20년지기들과 실컷 먹고 웃고 늘 그자리 한결…

20년지기들과 실컷 먹고 웃고 늘 그자리 한결 같은 언니 동생 오늘도 행복한 김여사 당분간 갑각류는 멀 리 할래요 너무 먹었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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