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어낫을때부터 232일 오늘까지 한번도 아프지…

태어낫을때부터 232일 오늘까지 한번도 아프지도 않고 잘커준 설희가 너무너무 고맙게 느껴지는 아침 엄마 일하느라 떼놓고 나갈때 첨엔 맘도 아팠는데 씩씩하게 잘노는 딸 고맙구 사랑해 아프지말고 건강하게만 크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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