책이 넘 읽고싶어서 핀만들다가 새벽 네시까지 …

책이 넘 읽고싶어서 핀만들다가 새벽 네시까지 읽고잤네 그런데 칼같은 기상하는 딸램덕에 아침일찍 활동중 이후로 처음으로 보게된 작가책인데 역시나 이 책도 문장이 다 찰지다 입에 착착 감기는 듯한 뭔가 찹쌀같은 문장 어휘력이랄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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